커리큘럼 · 교육 2 — 재무제표 개요
교육 1 · 2026-04-23

경제 · 유가 · 건설 · 부동산 — PF까지의 큰 그림

공사비 지수의 뿌리를 따라가면 유가 · 환율 · 금리 세 가지로 수렴한다. 유가가 어떻게 결정되고, 석유화학과 공사비로 어떻게 번지며, 부동산 PF는 어떤 구조로 굴러가는지 전체 연결고리를 본다.

도메인 경제 · 건설 · 부동산 출처 교육 녹취 전사 정리

01큰 그림 — 공사비 지수의 뿌리

다루는 영역은 크게 시장(인덱스)건설·부동산 두 축이다. 공사비 지수는 여러 원재료 가격으로 구성되는데, 원재료의 끝을 타고 가면 결국 유가 · 환율 · 금리 세 가지로 나뉜다.

flowchart LR
  O["유가"] --> R["원재료 가격
철근 · 시멘트 · 골재 …"] X["환율"] --> R I["금리"] --> R R --> C["공사비 지수"]
원재료의 끝을 따라가면 유가 · 환율 · 금리로 귀결된다
TF 연결점
공사비 지수 예측 모델은 "가격이 몇 % 오르는가""언제, 얼마만큼 반영되는가(시차)" 두 축으로 구성된다. 원자재 가격을 조사해 넣으면, 각 원자재가 건설 공종에 주는 충격의 크기로 상승 폭을 예측하는 구조다.

이 교육의 시장 수치·전망·업권 평가는 교육 시점(2026-04-23) 기준 발표자 견해를 포함한다. AI가 교차 검증한 정정·보정은 본문에 취소선과 배지로 표시했고, 상단 AI 검증 버튼에서 전체 리포트를 볼 수 있다.

02유가 시장 구조 — 3대 유종

유종지역거래가격 결정
WTI미국30일 만기 선물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뉴욕선물거래소AI 정정뉴욕상업거래소(NYMEX) 인수)텍사스AI 정정오클라호마 쿠싱(Cushing) 파이프라인 허브의 재고량
브렌트유영국 (북해)60일 만기 선물 — 런던 ICE북해 유전 4곳의 평균 선적 가격 AI 보정현재 지표는 5개 유전 + 미국 WTI Midland까지 포함해 확장
두바이유중동싱가포르에서 거래현물 기준
  • 선물은 가격이 벌어져 있다가 시간이 갈수록 현물 가격에 수렴한다 — 미래 예측이 아니라 오르내림에 베팅하는 상품이며, 만기 전 반대매매로 청산해야 한다 AI 보정'30일/60일 선물'은 표준 용어가 아니라 최근월물 만기 구조(브렌트가 WTI보다 김)를 단순화한 표현
  • 유가는 10배 레버리지가 가능해 실물 재고보다 훨씬 큰 거래량으로 시세가 형성된다 (유동성 확대)

03생산원가와 중동 정세

산지배럴당 생산원가 (발표 기준)비고
이라크약 3불 → 현재 약 15불"땅에 빨대 꽂으면 나온다"는 얕은 유전
이란 / 사우디 / 쿠웨이트약 4불 / 5불 / 6불
미국 셰일약 65불 → 30불대까지 하락수압파쇄 공법 — 유가가 높아야 채산 확보
북해수심 300~500m
멕시코만약 85불수심 5,000m (파이퍼 알파 폭발 사고 해역) AI 정정멕시코만 대형 사고는 딥워터 호라이즌(2010, 사고 지점 수심 약 1,500m) — 파이퍼 알파(1988)는 북해 사고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전 세계 원유 공급에 심각한 영향 — 파이프라인·선박이 갇혀 못 나온다
  • 대체 경로(아덴만)는 해적 문제 + 파이프라인 용량 한계로 제한적 (유럽은 우회 여지가 상대적으로 있음)
  • 최대 수혜국은 노르웨이 — 앞바다 유전 수익의 일정 비율이 국부펀드로 적립되는 구조라 "100년은 먹고산다"
  • 해협이 다시 열려도 "언제 또 닫힐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유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전망 — 기존 65~85불 밴드가 깨진 상황

04원유 정제와 석유화학

  • 원유를 증류하면 LPG · 납사 · 휘발유 · 경유 · 등유 · 아스팔트 등으로 층층이 분리된다
  • 상압증류(ARDS) → 감압증류(VDS, 진공에서 끓는점이 낮아지는 원리) → 고도화 공정으로 최대한 뽑아낸다 — 남김없이 뽑아내면서 아스팔트가 귀해지고 비싸진 배경 AI 정정증류 설비의 정확한 명칭은 CDU(상압)·VDU(감압) — ARDS·VRDS는 잔사유 '탈황'(고도화 계열) 설비명이다
  • 공장은 원유의 성상·점도·성분·끓는점 조건에 맞춰 설계된다 — 국내 공장은 사우디·쿠웨이트산 기준이라 미국산 셰일오일은 조건이 안 맞아 사용 불가 AI 보정'제약'이 정확 — 한국은 미국산 원유를 대량 수입 중(2026년 미주 비중 35.6%, 미국 원유 최대 수입국). 다만 중동 중질유 최적화 설비라 혼합 비중 한계(~30%)·아스팔트 생산 불가 등 제약은 사실
  • 납사를 분해(크래킹)하면 에틸렌 · 프로필렌 · 부타디엔 · BTX가 나온다 — 에틸렌은 "산업의 쌀", 플라스틱 종류만 1,000가지 이상(분류만 30여 개)
flowchart LR
  O["원유"] --> D["증류
상압 ARDS · 감압 VDS · 고도화"] D --> L["LPG"] D --> N["납사 (나프타)"] D --> G["휘발유 · 경유 · 등유"] D --> A["아스팔트"] N --> K["납사 크래커
(분해)"] K --> E["에틸렌
'산업의 쌀'"] K --> P["프로필렌 → 용기"] K --> B["부타디엔 → 고무"] K --> T["BTX
벤젠 · 톨루엔 · 자일렌"] E --> PL["플라스틱 · 포장 · 생활용품 전반"]
원유 → 정제 → 석유화학 계통도 — 기름은 아이스크림·향료까지 도달한다

05석유화학 산업 현황 — 중국 변수

  • 한국의 납사 크래커 생산능력은 800만 톤에서 1,600만 톤으로 배증했지만, 중국은 그 10배 AI 정정약 4~5배 (에틸렌 능력: 중국 5,200만~6,000만 톤 vs 한국 1,280만~1,470만 톤) 규모 — 경쟁력 상실
  • 중국이 석탄 기반에서 납사 크래커로 전환하면서 황사·분진이 감소한 부수 효과 AI 보정황사는 사막 기원 모래바람 — 줄어드는 것은 오염성 미세먼지·분진이며, 인과도 여러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게 정확
  • 원가(원유)는 올랐는데 판매가(에틸렌)는 폭락 → 국내 화학사 수익성 악화, 화학주 부진
  • 예외: 원유를 넣으면 에틸렌이 바로 나오는 약 10조 원 규모 설비는 중간 스프레드가 없어 타격이 덜함 (전사 표기 'SOA' —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로 추정, 확인 필요)

06스프레드 — 단계마다 붙는 마진

스프레드 = 각 공정 단계의 판매가 − 원가. 출발점(시추)에는 스프레드가 없고, 이후 모든 단계에서 발생한다. 예: 시추 원가 5불 + 운반 3불 + 저장 2불 = 10불 → 배로 운송 → 정제 → 납사 → 에틸렌, 매 단계 뒷 가격에서 앞 가격을 뺀 것이 스프레드다.

flowchart LR
  A["시추"] -->|"스프레드"| B["운반
(파이프라인 · 선박)"] B -->|"스프레드"| C["저장"] C -->|"스프레드"| D["정제 → 납사"] D -->|"스프레드"| E["에틸렌 등 제품"]
스프레드 체인 — 어느 단계의 스프레드가 움직이는지가 곧 그 산업의 마진
  • 현재: 원유 가격은 상승했는데 에틸렌 가격은 폭락 → 화학회사 마진 압박 (화학주가 안 오르는 이유)
  • 휘발유 가격 상승 = 휘발유 스프레드가 비싸진 것

07환율 · 금리 · 신용

  • 환율은 금리의 가격 차이로 결정된다 — "돈이 많으면 값이 싸진다"
  • 글로벌 대표 단기금리는 LIBOR(3·6·12개월물) — 하루짜리는 콜금리. 단기(1~6개월) 금리 예측의 기준 AI 정정LIBOR는 London Interbank Overnight Offered Rate이며, 2023년 산출 종료 — 현재 글로벌 기준금리는 SOFR(달러) 등 대체금리 체제다
  • 미국 금리 상승 → 원화 평가절하 → 수입물가 상승 압력
  • CDS 프리미엄(Credit Default Swap) = 부도를 대신 갚아주는 보험의 수수료 — 국가 단위로도 존재하는 신용도 지표
  • 충격 발생 시 LIBOR 급등 → VIX 상승 → 신흥국 자금 이탈 → 국내 환율·CDS 동반 급등. 미국발 사건이어도 한국이 흔들리는 메커니즘 (이후 되돌림)
flowchart LR
  E["중동 사태 등 충격"] --> L["단기금리 (LIBOR) 급등"]
  L --> V["VIX (공포지수) 상승"]
  V --> F["신흥국에서 자금 이탈"]
  F --> W["환율 상승 (평가절하)"]
  W --> P["수입물가 · 원가 상승"]
        
충격의 전파 경로 — 유가 · 금리 · 환율 · 물가는 한 줄로 연결된다

08건설 공사비 지수와 시차

  • 유가 충격은 원유가 국내에 도착하는 약 2개월의 시차를 두고 공사비에 반영된다 — 급등이 아니라 완만한 곡선으로 오르고, 오르기 시작하면 다른 지수가 동반 상승
  • 국내 원유 비축분은 약 210일 — 전쟁이 지속되면 연말께 영향이 본격화된다는 계산 AI 보정발표 수치 — 통상 알려진 정부+민간 비축은 약 190~200일분
  • 동반 상승 중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금리

09부동산 PF 구조와 책임준공

  • PF의 본래 의미는 대규모 사업의 위험 분산을 위한 금융기법 — 신디케이션(여러 은행이 나눠서 대출)이 기본
  • SPC를 따로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고, 시공사(건설사)가 신용보강을 제공, 시행사의 담보·보증 권리는 대주단에 귀속
  • 증권사가 주관·보증으로 앞장서면 "3년 후 실물이 될 건물"을 근거로 대출이 성립 — 시공사 신용(예: AA−)과 책임준공이 미래 건물을 담보처럼 만들어 주는 구조
  • 책임준공 = 시공사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완공을 약속하는 확약. 분양이 잘될 땐 문제없지만 미분양이 나면 시공사가 전액 부담
  • 최근 PF는 리스크 분산이 아니라 최대 수익 추구로 변질 — 리스크는 건설사가 몰아서 지는 구조. 분양 부진으로 건설사들이 책임준공을 회피하면서 시행사 어려움 가중
flowchart TB
  A["대주단
A은행 · B은행 · C은행 (신디케이션)"] -- "PF 대출" --> S["SPC
(사업 목적 특수목적법인)"] H["시행사"] -- "에쿼티 출자 · 사업 추진" --> S G["시공사 (건설사)"] -- "신용보강
책임준공 확약" --> S V["증권사"] -- "주관 · 보증" --> A S --> D["개발 사업
(아파트 · 오피스 등)"] S -.-> X["담보 · 보증 등 권리는
대주단에 귀속"]
PF 기본 구조 — 위험 분산 장치들이 실제로는 시공사 신용에 기대는 구조로 변질

10PF 대출 구조와 현금흐름

내용
에쿼티시행사 자기자본, 통상 5~10% — 배당 순위 최후순위
선순위1금융권, LTV 70% 기준 (채권보전 1.2배 적용)
펀딩 갭선순위 한도와 총사업비 사이의 부족분 — 후순위 투자자가 메움
  • 펀딩 갭을 메우면 기성불(공정률대로 공사비 지급), 못 메우면 분양불(분양 수입으로 공사비 지급) — 분양불은 분양에 목을 매게 되어 공사비 펑크 위험
  • 시행사가 분양불을 택하는 이유는 금융비 — 금리 6%로 3년 사업이면 약 18%가 금융비로 나간다 (1,000억 사업이면 180억) AI 보정단순 곱셈 근사 — 실제 이자는 인출 잔액 기준이라 이보다 적다. 전사의 '18억'은 계산 착오라 180억으로 바로잡아 옮김
  • 후순위는 경매 시 회수가 어려워, 진입 전 선순위와 의결권을 묶어 단독 경매 진입을 제약하는 조건이 붙기도 한다 (트렌치 관리)
flowchart LR
  I["분양 수입"] --> ES["에스크로 계좌
인출 = 시공사 · 시행사 · 은행
3자 도장 필요"] ES --> P1["① 이자"] P1 --> P2["② 공사비"] P2 --> P3["③ 기타 비용
(광고비 등)"] P3 --> P4["④ 원금 상환"] P4 --> P5["⑤ 에쿼티 배당"]
현금흐름 우선순위 — 자금이 부족하면 ③부터 집행이 끊겨 시행사 앞 채권자 항의로 이어진다

11NPL · 사업 주체 · 시장 사이클

  • 미분양 발생 시 대출은 NPL(부실채권)로 전환 — 경매의 실질은 부동산 매각이 아니라 채권 매각이다
  • NPL 사업 모델: 선순위(LTV 70%) 채권을 50% 할인 매입 →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사실상 반값에 확보
주체특성
시행사자기 사업 — 절박하게 움직인다
신탁사수수료·수주 실적 중심 — 사후관리 부실 경향
자산운용사최근 참여 확대
  • 과거에는 강남 상승이 트리클다운으로 전국에 퍼졌지만, 인구 감소로 이제는 양극화 — 서울과 연결성이 강한 동탄·수원·안양·성남 등만 동반 상승, 그 밖은 하락
  • 일본 버블 붕괴 후 20년간 도쿄만 상승, 다른 지역은 하락 — 같은 패턴 AI 보정도쿄도 버블 직후엔 크게 하락 — '회복이 도쿄 중심으로 양극화됐다'가 정확
  • 분양 일확천금 시대 종료 → 임대 사업 전환 추세
TF 연결점
이 구조가 사업수지표와 캐시플로우 테이블의 뼈대다 — 공사비가 왜 나오고, PF 이자가 왜 나오고, 트렌치(선순위·후순위)를 왜 관리하는지가 여기서 나온다. 약정서는 별도 회차에서 다룰 예정.
교육 2 · 2026-08-04

재무제표 개요 — 회계의 큰 그림

회계의 목적은 단순하다.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3개 문서의 관계를 이해하면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세부 항목보다 큰 흐름과 상호 관계 중심으로 본다.

진행 1.5시간+ (초과) 도메인 부동산·건설 녹취 원본 내부 보관 (사내 문서)

01재무제표 3표

문서보여주는 것시점
손익계산서 (IS)회사가 실질적으로 얼마를 버는지 — 영업활동 및 기타활동의 성과일정 기간
재무상태표 (BS)현재 회사가 보유한 돈과 자산·부채 상태 (대차대조표)특정 시점
현금흐름표 (CF)실제 현금의 유출입일정 기간
flowchart LR
  IS["손익계산서 (IS)
일정 기간의 경영 성과"] BS["재무상태표 (BS)
특정 시점의 재무 상태"] CF["현금흐름표 (CF)
일정 기간의 현금 유출입"] IS -- "당기순이익이
이익잉여금으로 누적" --> BS CF -- "기말 현금이
자산(현금) 잔액으로" --> BS IS -. "발생주의 이익 vs 실제 현금
차이를 조정" .- CF
재무제표 3표의 관계 — 세 문서는 따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다
TF 연결점
지금 만들고 있는 리스 부채 시스템의 목적이 바로 재무상태표(BS)의 부채 항목 산출이다. 전표(당월 발생)와 리스 부채(미래 지급액의 현재가치 합산)가 다른 이유도 여기에 있다.

02손익계산서 구조

매출은 모든 영업의 근간이며 손익계산서의 출발점이다. 매출에서 아래로 차감하며 내려간다.

flowchart TB
  A["매출
모든 영업의 근간 · 출발점"] B["매출총이익"] C["영업이익"] D["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EBT)"] E["순이익"] A -- "− 매출원가" --> B B -- "− 판매관리비
임금 · 임대료 · 소송비 · 간접비" --> C C -- "− 금융비용" --> D D -- "− 법인세" --> E
매출 → 순이익 차감 캐스케이드
  • 매출 − 원가 = 매출총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 영업이익 — 본업의 수익력
  • 영업이익 − 금융비용 =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EBT) AI 보정교육용 단순화 — 실제 EBT는 금융비용 외 영업외수익·비용 전체를 반영
  • 법인세 차감 후 최종 순이익 산출

03감가상각 (Depreciation)

  • 처리 방식: 정액법 또는 정률법
  • 실제 현금 유출 없이 장부상에만 존재하는 비용
  • 비용 인식 시 과세 모수(세금 기준액)가 줄어드는 효과 발생

04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

  • 감가상각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으므로, 기업 가치 평가 시 EBITDA를 주요 지표로 활용
  • 잔존가치가 이미 소진된 자산(예: 선박)도 여전히 실물 가치를 가질 수 있음

05연결회계 vs 지분법

구분과거 기준현재 기준
연결지분율 51% 이상 AI 보정50% 초과(과반)실질 지배력 — 지분 10%여도 나머지 90%가 재무적 투자자(FI)이면 실질 지배자로 인정, 연결 가능
지분법지분율 49% 이하 과반 미만실질 지배력 없음
flowchart TB
  S["다른 회사 지분 보유"] --> Q{"실질 지배력이 있는가?
(지분율만으로 판단하지 않음)"} Q -- "예" --> C["연결회계
자산 · 부채 · 매출 전부 합산"] Q -- "아니오" --> E["지분법
순자산 · 손익을 지분율만큼만 반영"] C --> C2["몸집이 커진다
단, 부채도 함께 합산"] E --> E2["부채비율 등
재무 건전성 관리에 유리"] N["예: 지분 10% + 나머지 90%가 FI
→ 실질 지배자로 보아 연결 가능"] -.-> Q
연결 vs 지분법 판단 — 기준이 '지분율(규칙)'에서 '실질 지배력(실질)'로 이동
  • 연결 선호: 회사 규모(몸집)를 키우기 위함 / 지분법 선호: 부채비율 등 재무 건전성 관리
  • 기업들은 "지배는 유지하되 연결은 피하는" 구조를 꾸준히 모색 → 회계 기준이 규칙 중심에서 실질 중심으로 변화

06고정사업장 및 해외법인

  • 국내: 본사와 지사는 법적으로 한 몸
  • 해외 진출 시 현지 법인 없이도 활동 가능 → 이 경우 고정사업장으로 분류
  • 법인은 연결/지분법으로 구분, 지사는 본사와 한 몸으로 처리

07PFV(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 · SPC

  • PFV는 특수목적법인(SPC)의 일종 — 페이퍼 컴퍼니 형태
  • 회사 자산의 10배 규모 PF 조달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구조
  • 잠실 MICE 등 대형 개발사업에서 PFV가 사업 주체로 활용
  • 부채가 PFV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될 수 있어 기업들이 적극 활용하는 경향
flowchart TB
  M["모회사 (사업 참여사)"] -- "소수 지분 출자" --> P["PFV
(SPC · 페이퍼 컴퍼니)"] F["재무적 투자자 (FI)"] -- "출자" --> P L["대주단 (금융기관)"] -- "PF 대출
자산의 수배 ~ 10배 규모" --> P P --> D["개발 사업 수행
예: 잠실 MICE"] P -.-> X["PF 부채는 PFV에 귀속
→ 모회사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 가능"]
PFV 구조 — 부동산·건설 도메인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

부동산·건설 특성상 PF·연결회계 등 복잡한 구조 이해가 필요 — 일부 내용은 별도 학습 필요.

08회계 조직의 역할 — 회계·세무·자금·금융

역할
회계팀발생주의 기준 거래 기록(기장), 재무제표 작성, 회사 건전성 측정, 외부 감사 대응
세무팀국가에 납부할 세금 산정 및 처리
자금팀현금 수입·지출 관리 (출납)
금융팀자금 조달 (대출 등)
  • 분식회계 방지를 위한 감사 역할의 중요성 강조

09정리 & TF 연결점

  • 회계의 큰 그림 = 3표의 관계. 이후 교육에서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 → 상호 관계 순으로 깊이 들어간다 (수·목·금 각 1시간, 오후 1시 잠정)
  • TF의 리스 부채 시스템은 BS 부채 항목 산출이 목적 — 이번 교육의 재무상태표 개념과 직결
  • PFV·연결회계는 부동산·건설 도메인의 핵심 구조 — 별도 학습 항목으로 관리
회의 메타
세션 1시간 반 예정이었으나 초과 진행 · 상세 회의록: 2026-08-04-회계-스터디1.md (§10)
CURRICULUM

교육 로드맵 & 전체 구조

회계의 목적은 단순하다 — 3개 문서의 관계를 이해하면 전체 흐름이 보인다. 교육은 그 순서대로 쌓는다.

flowchart LR
  P["교육 1
경제 · 유가 · 부동산 PF ✓"] --> S1["교육 2
재무제표 개요 ✓"] S1 --> S2["교육 3
재무상태표 (예정)"] S2 --> S3["교육 4
손익계산서 (예정)"] S3 --> S4["교육 5
세 문서의 관계 (예정)"] S4 --> W["실무 적용
리스 부채 시스템 · SAP 업로드"]
교육 로드맵 — 개요 → 문서별 심화 → 관계 → 실무 적용
회차주제일정상태
교육 1경제·유가·건설·부동산 PF (유가 시장·정제/석유화학·스프레드·거시·PF 구조)2026-04-23완료 ✓
교육 2재무제표 개요 (3표·손익 구조·감가상각·EBITDA·연결·PFV)2026-08-04완료 ✓
교육 3재무상태표 (BS)수·목·금 1시간, 오후 1시 (잠정)예정
교육 4손익계산서 (IS)예정
교육 5세 문서의 관계와 목적 (+ 필요 시 1일 추가)예정
이 허브에 교육을 추가하는 방법
이 파일 하나로 계속 쌓는다. ① 사이드바의 "예정" 항목에 data-view="s2"를 달고 ② <section class="view" id="view-s2"> 블록을 교육 1과 같은 구조로 복제해 내용을 채운다 ③ 새 용어는 하단 스크립트의 GLOSSARY 배열에 추가한다.
GLOSSARY

회계 용어사전

교육과 TF 실무에서 등장한 용어를 쌓아가는 사전. 본문에서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뜻이 바로 보인다.